부산 영도구 아파트 10층서 화재…주민 20여명 대피 입력2022.07.08 18:04 수정2022.07.08 18: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낮 12시 49분께 부산시 영도구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거실 내부 등을 태운 뒤 20여 분 만에 꺼졌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불이 나면서 주민 20여 명이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안도걸 의원, 공선법·정자법·개인정보법 혐의 모두 무죄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주인 없으면 습득자가 1억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 인근에서 시가 1억원에 달하는 100돈짜리 금팔찌가 발견돼 경찰이 주인을 찾고 있다.전날(29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 한 남성이 사패산 터널 주변에서 금팔찌를 습득해... 3 [속보] 쿠팡 로저스 "정부에 협조…경찰 수사도 최선 다해 임할 것" [속보] 쿠팡 로저스 "정부에 협조…경찰 수사도 최선 다해 임할 것"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