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6월 일자리, 예상보다 큰 폭 증가…37만개↑ 입력2022.07.08 21:51 수정2022.07.08 21: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노동부는 6월 비농업 일자리가 37만2천 개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일자리 증가폭은 전월(38만4천 개)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5만 개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실업률은 3.6%로 전월과 동일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노동부, HJ중공업 '신분당선 연장구간 사고' 압수수색 [속보] 경찰·노동부, HJ중공업 '신분당선 연장구간 사고' 압수수색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속보] 경산시 "송유관공사 옥외저장탱크 화재 초진 완료" [속보] 경산시 "송유관공사 옥외저장탱크 화재 초진 완료"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신촌 빙 돌던 길 한번에"…금화터널 상부 도로 개통에 '숨통'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추진한 ‘신촌동 금화터널 인근 도로개설사업’이 개통 두 달여를 맞으며 일대 교통 흐름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상습 정체 구간이던 금화터널 상부 도로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