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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무더위 지속…경북 산지 오후에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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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무더위 지속…경북 산지 오후에 소나기
    토요일인 9일 대구와 경북에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대구와 경북 도내 17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경북 북동 산지를 비롯해 울진 평지, 영양 평지, 봉화 평지, 영덕, 청송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렸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대구 25.7도, 경산 23.6도, 구미 24.7도, 포항 25.5도, 영천 23.4도, 안동 24.8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9∼35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덥겠다.

    온열질환 가능성이 매우 높아 가장 무더운 오후(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늦은 오후(오후 3시 이후)부터 저녁(오후 6시 이후) 사이 경북 북동 산지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다.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오는 곳에서 가시거리가 급격히 떨어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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