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메가박스 화재로 연기…80여명 대피 입력2022.07.09 22:07 수정2022.07.09 22: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일 오후 7시 48분께 서울 서초구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불이 나 관객들이 황급히 대피했다. 서초소방서에 따르면 메가박스 강남지점에서 발생한 화재로 안에 있던 시민 80여 명이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는 인력 75명과 장비 22대를 동원해 오후 8시 5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추후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金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 [속보] 金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김건희특검, '주가조작 등 무죄' 판결에 항소…"심각한 위법" [종합]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1심 판결에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지만,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한 이유에서다.특검팀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무죄 부분에 대한 1심 ... 3 송승환 "여러개 낚싯대 던져 놓은 삶, 번아웃 없었죠" [본캐부캐] 그야말로 대한민국 문화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멈추지 않는 '멀티플레이어'다. 1965년 데뷔해 반세기 넘게 대중과 호흡했고, 한국 공연 사상 최대 히트작 '난타'를 만들어 브로드웨이까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