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어제 562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2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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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62명 추가로 발생했다.
하루 전인 8일(566명)보다 4명 적지만 1주일 전인 이달 2일(215명)보다 347명 많다.
1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364명, 충주 65명, 증평 33명, 음성 29명, 제천 26명, 진천 14명, 괴산 11명, 영동 8명, 옥천 6명, 보은 4명, 단양 2명이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63이다.
이 지수가 1 이상이면 확산 중이라는 의미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8명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천805명(일반 2천715명, 집중 90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6만4천985명, 누적 사망자는 731명이다.
/연합뉴스
1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364명, 충주 65명, 증평 33명, 음성 29명, 제천 26명, 진천 14명, 괴산 11명, 영동 8명, 옥천 6명, 보은 4명, 단양 2명이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63이다.
이 지수가 1 이상이면 확산 중이라는 의미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8명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천805명(일반 2천715명, 집중 90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6만4천985명, 누적 사망자는 731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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