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中 인민은행 앞에서 시위하는 금융 피해자들 입력2022.07.11 17:53 수정2022.08.10 00:0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10일 중국 허난성 성도인 정저우시에 있는 인민은행 정저우 점포 앞에서 예금 지급정지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허난성 소형 은행 네 곳이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이유로 4월부터 예금주 40만 명에 대해 400억위안 규모의 예금 지급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키니 입고 버스탑승 금지"…'복장 예절' 논란 폭발한 사연 호주 시드니의 한 지방 의회가 해변을 오가는 시내버스에 수영복 차림의 승객 탑승을 금지하면서 공공장소 복장 예절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미국 CNN 방송은 13일(현지시간) 시드니 북부 해안 지역을... 2 美 '마스가' 청사진 구체화…동맹국에 초기 물량 건조 맡긴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공개했다.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계약 초기 물량을 건조하고, 이후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 내에서 배를 짓게 한다는... 3 유명 뮤지션, 미성년자 살인 혐의…가족 증인 소환 '거부' 미국 유명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0대 소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가족들이 증인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12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은 "d4vd 가족이 로스앤젤레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