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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국내 재난안전기업 24곳 판로 개척 상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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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국내 재난안전기업 24곳 판로 개척 상담 지원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기술과 제품을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24곳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재난안전기업은 대부분 영세 사업체로, 판촉 능력과 시장정보가 부족해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행안부는 2020년부터 기업의 특성에 맞게 판로 개척을 위한 상담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에 상담 지원을 받는 기업은 모두 24곳으로, 지난 5월 공모에 신청한 업체 86곳 중 서면심사와 현장진단을 통해 제품 시장성, 사업화 성공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는 산업재난사고, 풍수해, 교통사고 대응 등 분야별로 나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담을 지원받는 기업은 4곳이며, 새롭게 선정된 기업은 20곳이다.

    상담 분야는 공공조달, 인증획득, 수출 등 6개 분야다.

    세부 수요조사를 거쳐 기업이 원하는 분야의 상담 전문가와 맞춤형 상담을 받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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