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해상서 운항하던 선박 2척 충돌…인명피해 없어 입력2022.07.11 12:13 수정2022.07.11 12: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전 6시께 경남 사천시 대방항 남방 0.3㎞ 해상에서 2.43t급 연안복합어선 A호와 1.48t급 레저선박 B호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두 선박 모두 경미한 손상이 있었으나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없었다. 사천해양경찰서는 운항 중이었다는 양측 선장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휠체어 타고 왔다고 예약 취소한 호텔…인권위 "장애인 차별" 휠체어를 이용한 장애인의 객실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호텔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 객실을 조속히 마련하고 특별인권교육을 수강하라고 권고했다.6일 뉴스1에 따르면 인권위는 A호텔에 객실예약을 하고도 투숙을 거... 2 박종준 전 경호처장 "국회서 노출돼 비화폰 정보 삭제" 혐의 부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한 증거인멸 혐의를 받고 있는 박종준 전 경호처장이 보안사고에 따른 조치였다며 혐의를 거듭 부인했다.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 3 "42년 누가 보상하나"…살인 혐의 100세 남성, 뒤늦은 무죄 인도에서 살인 사건에 연루돼 기소됐던 100세 남성이 사건 발생 42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 지연으로 인생 대부분을 피의자 신분으로 살아야 했다는 점에서 인도 사법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둘러싼 비판이 거세지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