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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츠 사회공헌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해 5억3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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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츠 사회공헌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해 5억3천만원 전달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제9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5억3천만원을 관련 수혜 기관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부금은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의 '희귀난치성 환아 지원사업', 아이들과미래재단의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승일희망재단의 '루게릭 환우 (손)자녀 학자금 지원사업' 등에 지원된다.

    부산시체육회와 동아대병원을 통해 '체육계 장학사업' 및 '의료비 지원사업'에도 쓰인다.

    '기브앤 레이스'는 달리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벤츠의 기부 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코로나19 탓에 2020년부터 언택트 방식의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4일부터 이틀간 전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일반 접수 모집 10분 만에 1만명의 모집이 완료되며 인기를 끌었고 역대로 가장 많은 추가 기부자 행렬이 이어졌다고 벤츠 사회공헌위는 전했다.

    기브앤 레이스는 이번 9회 대회까지 누적 참가자 8만5천여명, 누적 기부액 46억여원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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