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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컨소시엄, 독도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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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컨소시엄, 독도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대구시는 경북도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한 '독도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독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개발, 독도 메타버스 월드를 구축하는 것이다.

    대구시는 달서구, 경북도, 울릉군,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 첨단융합센터, 대구사이버대 산학협력단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했다.

    컨소시엄은 앞으로 독도 투어링 콘텐츠, 역사, 교육, 게임 콘텐츠 등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 개발된 콘텐츠는 대구 도서관 통합 허브 시스템에서 개방형 통합 메타버스 플랫폼과 연동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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