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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WS AI School 첫 개소: 클라우드‧컨테이너‧딥러닝 기반 AI 플랫폼 융합 전문가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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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드투엔드 AI 서비스 구현을 위한 ‘AWS AI 서비스 개발자 실전 트랙’ 오픈
    AWS AI School 첫 개소: 클라우드‧컨테이너‧딥러닝 기반 AI 플랫폼 융합 전문가 양성 본격화
    AWS AI School 첫 개소: 클라우드‧컨테이너‧딥러닝 기반 AI 플랫폼 융합 전문가 양성 본격화
    AWS AI School 첫 개소: 클라우드‧컨테이너‧딥러닝 기반 AI 플랫폼 융합 전문가 양성 본격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AWS)와 협력하여, 클라우드, 컨테이너, 딥러닝 기술을 통합하여 AI 서비스를 기획, 개발, 배포, 운영하는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AWS AI School'을 국내 최초로 개소했다고 밝혔다.

    AWS AI School에서는 네트워크, 리눅스, 백엔드/프론트엔드 등 IT 인프라 기초부터 시작하여, 컨테이너(Docker, Kubernetes), CI/CD 자동화와 같은 클라우드 환경의 핵심 기술을 탄탄하게 다룬다. 이를 기반으로 자연어 처리(NLP), 대형언어모델(LLM)을 포함한 최신 딥러닝 기술과, 벡터 임베딩,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등 생성형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AI 플랫폼 융합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단순한 모델 개발을 넘어, 실제 서비스 구현과 안정적인 운영까지 가능한 인프라 역량까지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AWS의 플랫폼 기반 커리큘럼을 통해 클라우드, 컨테이너, 딥러닝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실무에 필요한 AI 개발의 전체 흐름을 엔드투엔드(End-To-End)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전체 커리큘럼은 Amazon Bedrock, Titan Embedding, SageMaker Studio 등 AWS의 최신 AI 서비스 및 도구들을 직접 활용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프라이빗 LLM 구축, 문서 기반 질의응답 시스템(QA), 검색기반 생성(RAG) 챗봇 개발 등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AI 프로젝트를 실습 중심으로 수행한다. 특히 데이터 수집 및 전처리부터 모델 학습, 평가 및 배포에 이르기까지 AI 개발 사이클 전반을 실제로 경험하며, 감정 분석, 문서 분류, 요약 등 자연어 처리 기반 신경망 기술과 Transformer, BERT 기반 텍스트 임베딩, 프롬프트 설계, 하이퍼파라미터 조정 등의 고급 기술까지 폭넓게 다룬다.

    교육은 총 15개 교과목, 약 1,04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에 과정의 특장점을 살펴보면, 첫째, AI 서비스 구현을 위한 핵심 IT 인프라 역량을 강화한다. 네트워크, 리눅스 시스템 운영, 백엔드/프론트엔드 아키텍처 및 고성능 서버 개발 등 AI 서비스가 구동되는 기반 환경을 이해하고 구축하는 능력을 함양한다.

    둘째,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기반의 효율적인 AI 개발 환경 구축 및 운영 능력을 배양한다. Docker, Kubernetes, CI/CD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배포 실습은 물론, AWS DVA(Developer – Associate) 자격증 대비 교육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AI 플랫폼 설계 역량을 확보할 수 있다.

    셋째, 생성형 AI를 포함한 딥러닝 기술을 실제 AI 서비스에 적용하는 실무 능력을 체득한다. 머신러닝 및 데이터 분석 기초 위에, BERT, RNN, 신경망 파인튜닝, 감성분석 등 최신 딥러닝 기법과 텍스트 전처리 기술을 통해 AI 언어모델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실제로 구현해보도록 했다. 또한, Practical Data Science with SageMaker, Developing Generative AI Applications 등 AWS 공인 교육을 통해 최신 AI 기술을 심화 학습한다.

    본 과정은 고용노동부의 'K-디지털 트레이닝' 첨단산업‧디지털선도기업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파진흥협회 가산DX캠퍼스에서 운영된다. 1기는 2025년 7월 중순부터 2026년 2월까지, 2기는 2025년 12월부터 26년 5월까지 진행되며, 각 기수당 30명, 총 60명을 선발하여 약 6.5개월간의 집체 오프라인 집중교육으로 운영된다.

    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하고 있으면 본 과정에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생 전원에게는 AWS의 공인 AI 교육과정 및 AI 전문자격 시험 응시 기회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현직 AWS 솔루션즈 아키텍트의 프로젝트 멘토링과 기술 전문가의 실무 지도를 통해 현업 환경에 근접한 실질적 개발 역량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료생에게는 AWS에서 주관하는 공식 컨퍼런스 및 AWS 파트너사의 잡페어(채용 연계 행사) 참가 기회도 제공되어, 교육 이후 실질적 커리어 전환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본 과정을 기획한 AWS Korea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탄탄한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기반 위에서 생성형 AI 실무 역량을 직접 배양하고, Amazon Bedrock, Titan Embedding, SageMaker 등 AWS의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NLP 기반 문서 분석, 임베딩 검색, RAG 기반 챗봇 등을 실습하게 된다"며, "AI 서비스를 기획부터 개발, 배포, 운영까지 전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AI 플랫폼 융합 현장형 인재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전파진흥협회 관계자는 "이번 'AWS AI School'은 IT 인프라, 클라우드, 컨테이너, 딥러닝, 생성형 AI 기술을 통합하여 기획, 설계, 개발, 배포, 운영까지 포괄하는 실무 중심 프로젝트형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클라우드에 기반한 AI 시대에 즉시 투입 가능한 AI 플랫폼 융합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교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국전파진흥협회는 2022년부터 ‘AWS Cloud School’을 운영하며 10개 기수를 성공적으로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EC2, S3, Kubernetes, Terraform 등 아마존 클라우드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DevOps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했다. 이들은 삼성전자, KT, LG유플러스 등 주요 기업은 물론 AWS 파트너사, 그리고 AWS 해외 지사에도 다수 취업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AWS AI School’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초 인프라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최신 AI 서비스 구현까지 아우르는 고급 실무형 인재양성 과정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현재 교육생은 모집 중이며, 교육은 7월 22일부터 26년 2월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파진흥협회 DX캠퍼스 홈페이지(https://edu.rapa.or.kr)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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