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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사흘 연속 의장 주재 원 구성 회동…협상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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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상 마무리 최선"…일각서 오후 타결 기대감
    여야, 사흘 연속 의장 주재 원 구성 회동…협상 막바지
    여야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후반기 국회 원(院) 구성 협상을 이어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제헌절 이전 합의를 목표로 12일부터 사흘 연속으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회동을 이어 가고 있는 여야는 내부 검토를 거친 다음 곧 협상을 재개할 방침이어서 조만간 타결안이 나올지 주목된다.

    일각에서는 이날 오후 중 타결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국민의힘 권성동,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약 45분 동안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회동을 가졌다.

    권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에게 "내부 회의를 끝난 후에 필요하면 오후에 다시 만날 것"이라면서 "(쟁점은) 상임위 배분 문제와 특위 문제"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황이기에 각 당의 내부적 검토를 또 하기로 했다"며 "이후에 수시로 의장과 함께 만나서 좀 원 구성 협상을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야, 사흘 연속 의장 주재 원 구성 회동…협상 막바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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