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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으로 허위진술 탐지…과기부·경찰, 과학치안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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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파와 동공의 흔들림 등을 감지해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거짓말탐지기부터 해킹이 불가능한 인터넷 프로토콜(IP) 카메라까지….

    과학 기술로 치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이 손잡았다.

    두 기관은 최근 ‘과학치안 공공연구성과 실용화 촉진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과학치안 실용화사업은 공공연구 성과를 활용해 치안 현장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뇌파거짓말탐지기, 양자보안카메라, 영상분석교통단속장비 등을 시범 사업으로 선정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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