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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ILI·실리콘투,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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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ILI와 실리콘투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15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조광ILI는 전 거래일보다 830원(29.91%) 오른 3,6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실리콘투도 1,580원(29.87%) 상승한 6,870원에 거래 중이다. 두 회사는 전일에도 각각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권리락은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나 신주인수권 권리가 없어지는 것으로, 기존 주주와 새로운 주주 사이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시초가를 일정 기준에 따라 인위적으로 낮춘다.

    권리락이 발생하면 기업가치는 그대로인데 주가가 내려가면서 가격이 저렴해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 매수세가 몰리기도 한다.

    조광ILI와 실리콘투는 무상증자로 각각 전날 권리락이 발생했고, 이를 통해 조광ILI는 2,135원, 실리콘투는 4,075의 기준가를 새롭게 형성했다. 앞서 두 회사는 1주당 5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문형민기자 mhm9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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