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시의회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이행 촉구 결의안' 채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시의회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이행 촉구 결의안' 채택
    세종시의회는 15일 제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김현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와 관련한 대국민 약속이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정부는 지난 4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통해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원안대로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대통령직 인수위는 세종시가 제안한 '대통령 세종집무실 3단계별 이행방안'을 수용했지만, 행정안전부는 어제 2단계인 세종청사 중앙동 설치를 추진하지 않고 기존 임시집무실을 활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며 "이는 국민과의 신뢰를 저버린 것으로,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정부는 국민적 염원이자 시대적 요구인 국가 균형발전에 부응할 수 있도록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이행방안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세종에서 정기적으로 국무회의와 중앙지방협력회의를 개최할 것"을 요구했다.

    시의회는 이날 채택된 결의안을 조만간 대통령실(비서실장)과 국회의장실,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장관실에 보낼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

    2. 2

      장동혁, 李 발언 겨냥 "불효자는 웁니다"…노모와의 대화 공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 관련 발언을 겨냥해 노모와의 대화를 공개하며 반발했다.장 대표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적었다. 이는 ...

    3. 3

      홍준표, 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이 국민들로부터 외면받는 이유가 '배신자들' 때문이라며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특히 배현진 의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