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국내·외 패러글라이딩 동호인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연습조종사부, 조종사부, 선수부, 단체부 등 4개 부문 대회가 진행됐다.
보령 옥마산 옥마봉(620m)에 있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은 탁 트인 서해와 낭만적인 노을을 볼 수 있어 전국 동호인들이 찾는 장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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