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귀순의사 없었다? 궤변…北 뜻대로 사지 보내" 입력2022.07.17 16:07 수정2022.07.17 16:07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10년간 세금 550억 투입됐는데 "그게 뭐죠"…의정보고서의 '민낯' 2 李 "서울아파트 한 평에 3억, 말이 되나…정치가 바로잡아야" 3 與 '합당 문건' 파문…정청래 "보고 못받아" 친명계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