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부령과 훈령에는 치안빅데이터정책담당관 폐지와 치안빅데이터팀 신설, 시간선택제 공무원 정원과 전일제 공무원 정원 통합, 경찰청 외사국 인터폴국제공조과 내 해외안전지원계 신설 등도 포함됐다.
경찰위는 집회시위에 대한 경찰지휘 무선통신의 녹음과 보전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예규안도 통과시켰다.
경찰은 집회시위 현장의 무선통신 내용을 녹음 보전하는데, 유효기간이 다음달로 끝남에 따라 그 기간을 3년 연장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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