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여야, 원구성 합의 결렬…내일 오전 추가 논의하기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여야의 21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이 결렬됐다.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후반기 국회 원 구성안을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권 대행은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오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내일 오전 10시에 의장실에서 만나 합의를 위한 노력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저희가 나눈 의견을 바탕으로 생각을 갖고 내일 오전에 최종적으로 자리를 가져보려 한다"고 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권성동 연설에 여야 '온도차'…"베리 나이스" vs "뻔뻔하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가운데, 연설 내용을 두고 여야가 극명한 온도 차를 보였다.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2. 2

      野 '非이재명 단일화' 미묘한 온도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당권 장악을 저지하기 위한 ‘비(非)이재명계’ 후보들의 단일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97그룹(1990년대 학번·1970년대생)&rsqu...

    3. 3

      與 조은희 "세비 자진 반납해야"

      여야 간 원 구성 협상 난항으로 국회가 50일 넘게 ‘개점 휴업’ 상태인 가운데 여권에서 세비를 자진 반납하겠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