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가운데 11명은 대위로, 나머지는 중위로 임관했다.
이들은 5주간 기초전투기술과 전술학을 이수한 뒤 군형법, 징계업무, 군행정법, 작전법을 교육받았다.
임관식에서 유재원(육군) 대위가 국방부장관상, 박수빈(육군) 대위가 육군참모총장상, 황재승(해군) 대위가 해군참모총장상, 류성준(공군) 대위가 공군참모총장상을 받았다.
유 대위는 "초임 법무장교지만 군 기강 확립과 장병 인권 수호자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지휘관을 보좌하며 장병 인권 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