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사리원 서남서쪽서 규모 2.4 지진 발생" 입력2022.07.23 16:50 수정2022.07.23 16: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오후 4시 21분 48초 북한 황해북도 사리원 서남서쪽 14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44도, 동경 125.63도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치동 학원가에 이런 곳이?…문 열기 전 미리 가 본 '더 한섬하우스' 한섬이 서울 대치동에 자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총집결한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한섬의 의류 매장 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편집숍과 함께 식음료, 뷰티 스파, 문화 강좌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으로 가득... 2 "이게 1만6000원?" 지적에 조회수 폭발…'순대 바가지' 논쟁 서울 노원구의 한 순대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판매된 '모둠 순대' 가격과 구성이 공개되면서 이른바 '순대 바가지'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최근 광장시장 바가지 논란 이후 외식 가격에 대한 소... 3 북극 찬공기 남하…6일 전국 강추위 6일 전국에 강추위가 다시 찾아온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9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1~3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