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남아시아 영화보러 오세요'…29∼31일 서울 KT&G 상상마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방글라데시문화협회는 29∼31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에서 '제2회 서울남아시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네팔과 스리랑카, 부탄, 아프가니스탄 등 6개국 10여 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방글라데시 출신 라비 므리다 감독의 '발 밑의 나락', 네팔의 시골 마을에 사는 아동들의 성장을 담은 네팡 출신 수지트 비다 감독의 '유리창의 나비', 부탄의 교육 환경을 그린 파우 초이닝 도르지 감독의 '교실 안의 약' 등이다.

    영화제는 아시아 출신 이주민과 서울시민 간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영 작품은 한국어와 영어 자막을 동시에 제공한다.

    상영 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www.iffs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아시아 영화보러 오세요'…29∼31일 서울 KT&G 상상마당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없어서 못 탔는데…명절 기차표 '노쇼' 66만장, 1년 만에 22만석↑

      매번 명절 귀성, 귀경길 고속도로 교통체증을 피해 열차 '예매 전쟁'이 펼쳐지고 있지만, 정작 '노쇼'로 주인 없이 빈 좌석으로 운행된 예약건이 지난해 66만장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2. 2

      AI는 11번째 무용수...GS아트센터가 주목한 안무가 웨인 맥그리거의 세계

      경계없는 예술, 경계없는 관객을 표방하며 개관한 GS아트센터가 올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를 깊이 조명하는 프로그램 '예술가들' 시리즈의 첫 주인공은 동시대 무용계에서 가...

    3. 3

      '인천상륙작전은 성공한 작전일까'…전쟁을 읽으면 경영이 보인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전쟁에서의 의사결정과 일상의 선택은 강도만 다를 뿐 본질은 같습니다. 중요한 순간일수록 감정을 가라앉히고 선택지를 구조화해 상대의 반응까지 함께 따져보는 훈련이 필요하죠. 전쟁사는 그런 사고방식을 기르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