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스타 MVP' 양키스 스탠턴, 또 부상이탈…시즌 2번째 IL 등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스타 MVP' 양키스 스탠턴, 또 부상이탈…시즌 2번째 IL 등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상(MVP)을 차지한 뉴욕 양키스의 장칼로 스탠턴(33)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또다시 이탈했다.

    MLB닷컴은 27일(한국시간) "스탠턴이 아킬레스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고 전했다.

    IL 등재 날짜는 25일로 소급됐다.

    2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결장한 스탠턴이 구단에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요청했고, 왼쪽 아킬레스에 염증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진다.

    양키스 에런 분 감독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탠턴의 복귀에 2∼3주가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스탠턴은 지난 5월에도 오른 종아리 부상으로 IL에 오른 바 있다.

    올 시즌 80경기에 출전한 스탠턴은 타율은 0.228에 불과하지만, 홈런 24개와 타점 61개를 생산하며 양키스의 지구 1위 질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스탠턴은 지난 20일 열린 2022 MLB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동점 투런 홈런을 포함, 2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해 MVP에 선정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경기도청)이 일본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일본 열도에선 우리 대표팀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nb...

    2. 2

      '메달 무산' 최민정의 아쉬움…"추월하면서 날끼리 부딪혀"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1000m에서 또다시 좌절하며 3종목 연속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최민정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3. 3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1·2차 12위…석영진팀 19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1·2차 시기에서 10위 밖에 자리했다.파일럿 김진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