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자잿값·환율에 방산업계도 신음…방사청, 업계와 대책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자잿값·환율에 방산업계도 신음…방사청, 업계와 대책 논의
    방위사업청은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2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원자재 적정가격 반영실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자재 가격 급등에 관한 방산업계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방사청과 방산진흥회, 60개 중소 방산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업계는 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급등으로 겪는 애로를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개선대책으로 수정계약 방안과 가격 상승분에 대한 계약 현실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방사청은 전했다.

    방사청은 다음 달 9일에는 서울에서 대형 방산업체(체계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종합적인 대책을 세울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사우디 "국방 지출 50% 현지화"…대·중소기업 똘똘 뭉친 K-방산

      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2026 국제방산전시회(WDS)에서 만난 K-방산 기업 임원들은 한목소리로 세계 2위 규모인 사우디 방산시장의 문을 열기 위해선 중소 부품·기자재 업체...

    2. 2

      金총리 "정부 부채 관리 가능한 수준…성장률 회복에 역점"

      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현시점에서 (국가)부채는 관리 가능한 수준에 있다"며 "부채보다 더 주목해야 하는 점은 마이너스 성장률을 돌려놓는 일이고, 그것에 역점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3. 3

      장동혁 "尹 절연·尹어게인·부정선거 입장 변화 없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 '윤어게인' 세력, 부정선거 주장과 관련해 기존 입장에서 변화가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장 대표는 10일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