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태영 '야놀자 카드'로 여가문화 바꾼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반기 야놀자 PLCC 출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오른쪽)과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현대카드 제공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오른쪽)과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현대카드 제공
    현대카드가 여행 플랫폼 야놀자와 손잡고 여행·레저 전용 신용카드를 내놓는다. 현대카드는 야놀자와 상업자 전용 신용카드(PLCC) 출시 및 브랜딩마케팅데이터 사이언스 등 전방위적인 협업 추진 내용을 담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올 하반기 출시될 예정인 ‘야놀자 PLCC’는 숙박 레저 공연 교통 등 휴가에 적합한 혜택을 제공한다. 야놀자는 물론 인터파크, 데일리호텔, 트리플 등 대표 여가 플랫폼을 아우르는 혜택을 담기로 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이수진 야놀자 대표와 캠핑간 이유

      현대카드가 여행·숙박 예약 플랫폼 기업 야놀자와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출시 및 브랜딩, 마케팅, 데이터 사이언스 등 전방위적인 협업을 추진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nbs...

    2. 2

      미술까지 손 뻗는 야놀자…전시예매 전문관 열었다

       대한민국 대표 레저 플랫폼 야놀자가 미술 전시까지 사업을 확장한다. 25일 야놀자는 '전시 예매 전문관'을 새롭게 열었다고 밝혔다. 국내 점유율 1위를 달리는 여행 분야를 넘어 미술...

    3. 3

      "숙박 하루 전 취소해도 전액 환불"…쿠팡, 이번에는 여행판 뒤흔든다

      쿠팡이 펜션 숙박 예약을 하루 전에 취소해도 100% 환불해주는 서비스에 나선다. 야놀자와 여기어때가 양분하고 있는 국내 여행 플랫폼 시장에 본격 참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일단 시장 점유율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