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사] 세종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4급 승진
    ▲ 자치행정국 참여공동체과장 진정옥 ▲ 문화체육관광국 관광문화재과장 이진승 ▲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장 오진규 ▲ 미래전략본부 미래수도기반조성과장 양성필 ▲ 시설관리사업소장 박길복
    ◇ 4급 전보
    ▲ 비서실장 정경용 ▲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박형국 ▲ 기획조정실 청년정책담당관 이영옥 ▲ 시민안전실 민원과장 황선득 ▲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이익수 ▲ 자치행정국 세정과장 이경우 ▲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이준우 ▲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장 임성호 ▲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장 안종수 ▲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 김회산 ▲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장 장민주 ▲ 미래전략본부 전략기획과장 홍성운 ▲ 건설교통국 도시과장 천흥빈 ▲ 공공건설사업소장 송인호 ▲ 공원관리사업소장 임윤빈 ▲ 차량등록사업소장 이현구 ▲ 조치원읍장 김정섭 ▲ 아름동장 황병순
    ◇ 4급 인사교류 및 파견
    ▲행정안전부(인사교류) 권오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알바 3명 집단 퇴사'에 사장님 분통…"5000만원 물어내라" [사장님 고충백서]

      근무 여건에 불만을 품고 한꺼번에 퇴사한 아르바이트생들을 상대로 업주가 5000만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일이 벌어졌다. 법원은 알바생들의 공동 무단퇴사가 '채무불이행'에 해당한다고 보면서도, 업주가 제공하지 않은 휴게시간과 식사 등 열악한 노동 환경을 이유로 청구액의 일부인 200만원만 인정했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은 식당 사장님과 관리인 D씨가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3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이같이 판단했다. ○ 회식서 갈등 폭발…알바 3명 '당일 집단 퇴사' 2024년부터 충남 아산의 한 식당에서 근무하던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A 등은 사장님과 관리인에게 불만이 많았다. 간헐적으로 하루 5시간씩 근무하던 이들은 "중간에 휴게시간을 부여받지 못하였고 석식을 제공받지도 못했다"며 개선을 요청해왔지만 거부 당했던 것이다. 갈등은 2024년 6월 회식자리에서 폭발했다. 새벽 2시경 관리인 D씨와 식사 제공 문제로 말싸움이 벌어진 것. 화가 난 D씨가 소주병을 거꾸로 들었다 놓는 행동을 하자, 알바생 중 한명인 A씨가 소주병을 D씨의 바로 앞 테이블에 내리쳐 깨진 파편이 튀었다. 한 시간 뒤엔 다른 알바생 B씨도 D씨로부터 "아르바이트생들을 선동한다"는 말을 듣고 분노해 세라믹 테이블을 주먹으로 수회 내리치고 발로 차 금이 가게 했다.A와 B를 포함한 알바생 3인은 아침이 되자 출근하지 않고 사장에게 카카오톡으로 "즉시 퇴사하겠다"고 통보했다. 사장은 "일주일만 더 근무해달라"고 사정했지만, 이들은 출근을 거부했다.일손이 셋이나 한꺼번에 사라진 식당은 15일동안 문을 닫게 됐

    2. 2

      북한산 산불 진화 중…종로구 "인근 주민 안전 유의"

      21일 오후 7시 25분께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종로구는 "구기동 산 5-1 북한산 연화사 및 금산사 주변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산림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근으로 번질 위험은 적은 상황"이라며 "잔불 정리 중"이라고 말했다.관계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3

      '尹 무기징역 선고' 지귀연, 교통사고 등 민사 사건 맡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관련한 민사 사건을 담당하게 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은 지난 19일 사무분담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 부장판사를 민사6단독에 배치하기로 결정했다.민사6단독은 주로 교통 및 산업재해 분야의 손해배상 사건을 담당한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가해자나 보험사를 상대로 치료비 등을 청구하는 사건이나 산업재해 피해자가 산업재해보험 보상으로 부족한 손해를 민사로 추가 청구하는 사건 등을 주로 다룬다.지 부장판사는 오는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법원 안팎에서는 그동안 내란 심판을 두고 과중한 업무에 시달렸던 지 부장판사를 배려한 인사이동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