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동차 훔쳐 인천서 고양까지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 검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에서 자동차를 훔쳐 경기 고양시까지 무면허로 운전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자동차 훔쳐 인천서 고양까지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 검거
    29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중학교 1∼2학년인 A군 등은 지난 27일 오전 10시께 인천시 부평구에서 승용차를 훔쳤다.

    이어 경기 고양시 덕양구까지 30∼40㎞를 무면허로 운전했다.

    이들은 먹을 것을 사기 위해 다른 사람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다 꼬리를 잡혔다.

    신고를 받고 이들을 추적하던 경찰은 도난 차량의 위치를 확인, 같은 날 오후 1시께 덕양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으로 돌아오던 이들을 검거했다.

    검거과정에서 도주를 시도하던 이들은 경찰을 폭행하기도 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모두 형사처벌이 어려운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보호처분을 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1심 이어 2심도 무죄 [CEO와 법정]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성분 조작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사진)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5일 이 명예회장의 자...

    2. 2

      "박나래, 합의 거절했지만 선처해주길"…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방송인 박나래의 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 정성균)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

    3. 3

      [속보] 대법관 후보 추천된 윤성식 부장판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로

      [속보] 대법관 후보 추천된 윤성식 부장판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로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