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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재중동포단체들, 北'전승절' 기념 강연회·경축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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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이 '전승절'로 칭하는 정전협정 체결 69주년을 맞아 재중동포단체들이 현지에서 강연회와 경축모임을 진행하고, 반미투쟁을 다짐하는 성명과 담화를 발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

    ▲ 양강도가 병해충 예찰예보체계를 강화하고 농작물 생육상태와 병해충 발생 현황을 조사해 대책을 강구하는 등 병해충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

    ▲ 강원도 김화군에서 폭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백 정보(1정보=3천평)에 85만여 그루 나무 심기, 사방야계(하천정리)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31일 보도했다.

    ▲ 중앙 및 지방의 예술단체들이 전국 곳곳에서 현장공연을 진행 중이라고 평양방송이 31일 보도했다.

    가령 피바다가극단과 국립연극단은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와 순천세멘트연합기업소 등 평안남도 각 현장에서, 국립민족예술단과 국립교예단은 남포시에서 경제 선동활동을 펼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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