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70대 운전자 중앙분리대와 차 사이에 끼여 숨져 입력2022.08.01 10:44 수정2022.08.01 10: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오전 1시께 충남 당진시 정미면 한 도로에서 화물차 운전자 70대 A씨가 중앙분리대와 차량 사이에 끼여 숨졌다. A씨는 차를 세운 뒤 화물칸을 살피던 중 갑자기 움직인 차량에 밀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체면구긴 특검 … '김건희 집사' 1심서 공소기각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대기업의 투자를 받아냈다는 이른바 ‘집사게이트’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예성 씨(사진)가 1심에서 핵심 혐의에 대해 공소기각과 일부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이... 2 1월 실업급여 신규신청 20만명 돌파 지난달 실업급여(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년 전보다 8.0% 급증하며 20만 명을 넘어섰다. 작년 말 공공 부문의 일자리 사업이 종료된 여파 등으로 분석됐다.9일 고용노동부의 ‘2026년 1월 고용행정 ... 3 "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예상"…경찰특공대도 전진 배치 경찰이 다음 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에 최대 26만명이 모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특공대를 투입해 대테러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정례 기자간담회를 통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