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 "아세안 회의 계기 미중외교장관 회담 계획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中 "아세안 회의 계기 미중외교장관 회담 계획없어"
    중국 정부는 3~5일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등 아세안 관련 연쇄 회의 계기에 미국과 외교장관 회담을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왕이 외교부장의 아세안 회의 참석 계획을 밝힌 뒤 왕 부장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현지에서 만날 것이냐는 질문에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미국 국무부는 블링컨 장관의 캄보디아 방문 및 아세안 관련 회의 참석 계획을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최민정이 왜 중국인이냐"…캐나다 방송 잇단 실수에 '분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중계한 캐나다 방송사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과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구경민 등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소개하는 오류를 빚...

    2. 2

      中 "다카이치, 中 주권 도전"…日 "일방적 현상 변경 안돼"

      중국 외교 사령탑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중·일 관계는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해 11월 대만 유사시 ‘집단 자...

    3. 3

      '다카이치 엔저' 막은 수급 균형…"역사적 엔저는 멀어져"

      엔저 재점화 기세가 꺾이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적극 재정 방침에 따른 투기적 엔 매도로 ‘역사적 엔저’ 초입인 달러당 160엔에 육박하다가도 결국 150~160엔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