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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글로벌마켓] 오라클, 비용절감 위해 직원 수천명 감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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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소프트웨어기업 오라클이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오라클은 최근 마케팅, 미국 고객경험 담당 직원들을 해고했다. 오라클은 최대 10억달러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글로벌 직원 가운데 수천 명을 감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 기준 오라클이 세계에서 고용한 정규직원은 14만30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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