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마트 화재…4시간 25분 만에 진화 입력2022.08.03 06:23 수정2022.08.03 06: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오후 11시 54분께 대구시 북구 한 마트에서 불이 났다. 불은 20여분 만에 큰불이 잡혔으나 마트 내부에 물품이 많았던 탓에 3일 오전 4시 19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마트 1천300여㎡ 대부분과 내부 물품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컬크리에이터 손잡은 경북, 관광 판 바꾼다 경상북도가 인프라 중심 관광 정책에서 관광 스타트업과 로컬 크리에이터 등 기업·인재 중심 구조로 대전환에 나섰다.경북도는 11일 상주의 복합문화공간 명주정원에서 관광 스타트업 대표 108명과 함께 &ls... 2 경제계, 지방투자 300조 시대…경북, 반도체 심장부 '구미' 제안 경상북도가 정부와 재계가 발표한 ‘지방 투자 300조 원’ 계획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부로 ‘구미’를 공식 제안했다.이철우 경북지사는 ... 3 경남, 노후산단 66곳 전수조사…공모사업 선제 대응 경상남도는 도내 노후 산업단지 66곳에 대해 실태조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후 산단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조치다.경남도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20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