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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4085명 추가 확진…누적 67만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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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4085명 추가 확진…누적 67만여명
    전북도는 전날 도내에서 4천8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주 1천543명, 익산 686명, 군산 632명, 완주 263명, 정읍 188명, 남원 182명, 김제 106명, 순창 147명 등이다.

    확진자가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재생산 지수는 1.13을 기록하고 있다.

    재택 치료자 수는 2만360명, 병상 가동률은 32%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67만1천730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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