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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 토요일에도 3452명 확진…중환자 34명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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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3천명대는 112일만…전체 시민의 40.1% 감염
    대전서 토요일에도 3452명 확진…중환자 34명 치료 중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전에서 토요일에도 3천 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토요일인 전날 3천45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토요일에 3천 명대 확진자가 나오기는 지난 4월 16일 3천557명 이후 112일 만이다.

    지난 1일 4천166명, 2일 3천532명, 3일 3천314명, 4일 3천625명, 5일 3천462명 등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2만3천39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3천291명으로, 1주일 전 2천404명보다 36.9%(888명) 늘었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55.7%이다.

    위중증 병상(31개)에서 16명, 준중증 병상(30개)에서 18명이 각각 치료를 받고 있다.

    중등증 병상(319개)에서도 125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1만9천716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투석·소아·분만 특수병상(총 127개) 가동률도 69.3%(88개 가동)에 이르고 있다.

    지금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된 시민은 총 58만7명으로, 전체 시민의 40.1%에 달했다.

    80대 확진자 2명이 더 숨져, 지역 누적 확진자는 729명이 됐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3차 62.6%, 4차 10.8%이다.

    4차 접종의 경우 60세 이상은 38.5%, 50∼59세는 6.5%가 접종을 마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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