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새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서 선보이고 굿즈도 제작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세 캐릭터가 '맛있는 행복'을 찾아가는 스토리를 다양한 방식을 통해 친근하고 유쾌하게 풀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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