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원교육청, 청렴도민감사관 19일까지 공모…2년간 활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교육청, 청렴도민감사관 19일까지 공모…2년간 활동
    강원도교육청은 교육행정에서 주민 감시 및 참여 기능을 강화하고자 제7기 청렴도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각종 감사와 공동조사에 참관·참여하면서 부패행위, 부당 사항을 감시·제보하고 감사실시를 건의하는 등 역할을 맡는다.

    또 교육행정 발전방안 등 주요 교육정책과 주민·학부모의 불편 사항,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관한 의견을 건의한다.

    임기는 올해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변호사, 공인노무사, 세무사, 건축사, 기술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추거나 대학 등 공인 연구기관과 행정기관에서 2년 이상 감사 관련 업무를 담당한 강원도민이면 오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호열 감사관은 "외부 감시 기능을 강화를 위해 제7기 청렴도민감사관에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벽시계·액자까지…한파에 판잣집 지어진 서울역 텐트촌 [현장+]

      지난 4일 오전 찾은 서울 중구 서울역 서부 교차로 인근 텐트촌.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파고드는 날씨에 파란 천막과 낡은 텐트 10여동이 서울로 공중 보행로 기둥 아래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최근 이어진 한...

    2. 2

      "재롱잔치 뒷정리 안 해?" 5살 아이 수차례 학대한 교사

      어린이집 재롱잔치 뒷정리를 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5세 원생을 여러 차례 학대한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내려졌다.16일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김양희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3. 3

      "사직 후 '왕따설' 얘기는…" 루머에 '충주맨' 결국 입 열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자신의 사직 배경을 두고 '왕따설'을 포함해 갖가지 추측이 나오는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