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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와 만날 기회…풋볼팬타지움, 스포츠 기자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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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와 만날 기회…풋볼팬타지움, 스포츠 기자 체험 프로그램
    대한축구협회가 만든 체험형 축구 테마파크인 풋볼 팬타지움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프로축구 수원FC의 이승우를 인터뷰하고 기사도 작성해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스포츠 분야 진로 체험 아카데미인 '알아두면 쓸모있는 미디어 JOB학사전!'의 일환으로, 선정된 30명의 청소년은 일일 기자가 돼 수원FC의 경기를 관람한 후 이승우를 만난다.

    이 프로그램은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열린다.

    추석 당일인 9월 10일에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는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해설위원·기자 등 스포츠 미디어 분야 현직자의 강연을 듣는 시간도 예정돼 있다.

    수강생에게는 미래 스포츠 미디어 종사자의 꿈을 응원하는 취지로 수료증, 국가대표 의류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된다.

    풋볼 팬타지움은 2017년부터 매년 스포츠 분야 진로 체험 아카데미를 진행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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