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與 전국위, 주호영 비대위원장 임명안 의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 사진=한경DB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 사진=한경DB
    판사 출신 5선의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됐다.

    9일 전국위는 주 위원장 임명안을 표결에 부친 결과 제3차 전국위 재적위원 총 707명 가운데 511명이 ARS 투표에 참여, 463명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다.

    ◆주호영 국민의힘 신임 비대위원장 프로필

    ▲ 경북 울진(1960年) ▲ 능인고·영남대 법학과 ▲ 대구지법 부장판사 ▲ 17·18·19·2021대 국회의원 ▲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 이명박 정부 초대 특임장관 ▲ 여의도연구소 소장 ▲ 대통령비서실 정무특보 보좌관 ▲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 바른정당 원내대표 및 당 대표 권한대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여야 '만5세 입학' 질타에…교육부, 사실상 폐기 시사

      여야는 9일 국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설익은 정책 발표로 장관 사퇴까지 초래한 교육부를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교육부는 전날 박순애 부총리 겸 장관의 자진 사퇴로 입학 연령을 만 5세로 낮추는 학제 개편 정책 추진...

    2. 2

      주호영 "갈등 조속히 수습…민심 괴리된 정책 시정"

      국민의힘이 9일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의 닻을 올렸다. 정권 교체에 성공해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석 달 만이다. 비대위 선장은 당내 5선 중진 주호영 의원(사진)이 맡았다. 새로 출범하는 ‘주호영호(號)&...

    3. 3

      이준석, '가처분 입장 여전히 확고?' 묻자 "당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9일 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공고히 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표는 '여전히 가처분을 신청하겠다는 입장이 확고하냐'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