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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실물 폐기물 처리·재활용 장비 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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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2)' 31일 킨텍스 개막
    최신 실물 폐기물 처리·재활용 장비 한 곳에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선도하는 '제15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2)'이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 간,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15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2)'은 RETECH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실물 폐기물 처리·재활용 장비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선보여질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무인으로 24시간 365일 운영이 가능해 폐기물 재활용 선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딥러닝 AI로봇 선별기술이 복수로 소개 및 전시 된다. 또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거의 모두 참가해, 폐기물 산업의 기본 장비라고 할 수 있는 파·분쇄기, 선별기(광학/마그네틱/발리스틱 등) 등도 첫선을 보인다.

    IoT 기반 폐기물 수거시스템과 일회용품 무인회수기, 페트병 전용분쇄기, 플레이크 성분분석기 등 다양한 장비도 공개된다. 하드웨어 장비 외에도 폐기물의 효율적관리를 위한 플랫폼서비스,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재활용시스템, 다양한 업사이클 제품, 글로벌 친환경 인증과 정책 등 알찬 콘텐츠로 구성된다.

    전시 이외에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한국폐기물협회가 주최하는 폐기물 관리 및 처리기술 발표회&드림파크 자원순환 포럼과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가 주최하는 추계기술 워크숍, 순환경제와 자원순환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 등이 함께 펼쳐진다.

    특히 음식폐기물 자원순환 컨퍼런스에서는 환경부, 서울시, 제주시의 정책방향 및 추진사례, 음식폐기물 관리 플랫폼과 생분해·다회용기서비스가 소개되며, 이들 솔루션을 포함 음식폐기물 처리기기, 악취제거·탈취시스템, 청소차량 및 장비 등이 선보여진다. 독일,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중국 등 13개 국가에서 출품했다.

    한편, RETECH 2022 개최 기간에는 물산업 전문전시회 WATER KOREA(1전시장 1~2홀),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 K-BATTERY SHOW(2전시장 10홀), 수소모빌리티 전문 전시회 H2 MEET(2전시장 9~10홀),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1전시장 3~5홀)도 함께 개최된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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