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심화 과정은 최신 금융 이슈와 국내외 금융 상황 등 자본시장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한 전문강좌로 구성했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주요 연수주제는 ▲ 금융과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 ▲ 빅데이터 분석 기법 및 활용 ▲ 국내 거시경제 금융 및 글로벌 금융시장 분석 ▲ 사모펀드 제도의 이해 ▲ 해외주식 투자 등이다.
심화 과정 신청은 16∼17일에 금감원 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신청자가 100명을 초과할 경우 일반·심화 과정 참여 횟수, 신청 후 불참 횟수, 신청서 제출순서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