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이든, 반도체산업 육성법 서명…366조원 투자해 中 견제 입력2022.08.10 17:26 수정2022.09.09 00:0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기 위한 ‘반도체산업 육성법’을 공포했다. 지난달 의회를 통과한 이 법안은 미국의 반도체산업 발전과 기술적 우위 유지를 위해 2800억달러(약 366조원)를 투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법안에 서명하자 상·하원 의원들의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UPI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한국 車·목재·의약품 및 모든 상호관세 15% →25%" [속보] 트럼프 "한국 車·목재·의약품 및 모든 상호관세 15% →25%"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머스크 말'에 반대로 걸어 수천만원 수익…美서 예측 시장 인기 "머스크가 라이언에어를 살까?", "머스크가 2027년 전에 조만장자가 될까?" 등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돌출적인 언행과 관련해 미래 실현 여부를 놓고 돈을 거는 '예측 투자'가 성... 3 [속보] 트럼프 "한국 국회가 한미 무역합의 승인 안해서 인상" [속보] 트럼프 "한국 국회가 한미 무역합의 승인 안해서 인상"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