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업계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이날 새벽부터 배수펌프가 오작동하면서 더현대서울의 점포 일부에 물이 들어찼다.
이에 따라 더현대서울은 개점 시간을 오전 10시30분에서 오후 2시로 3시간가량 늦췄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배수펌프는 수리를 마쳤고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추가 시설 점검을 거쳐 오후 2시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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