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집중호우] 한동훈, 수해 주민 법률지원·소환 자제 지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집중호우] 한동훈, 수해 주민 법률지원·소환 자제 지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11일 법률구조공단·법률홈닥터·마을변호사를 통해 수해 주민에게 법률지원을 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수해 현장에 긴급 투입해 피해 복구를 지원하도록 했다.

    검찰에는 수해를 당한 사건관계인들의 소환을 자제하는 등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한 장관은 "폭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큰 피해를 본 국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속히 일상을 되찾도록 법무부도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위치추적기 거래, 네이버 카페에서 금지…"스토킹 범죄 악용"

      위치추적기가 스토킹 등 강력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네이버가 자사 카페 서비스에서 해당 상품 거래 금지에 나섰다.네이버 카페는 지난 17일 공지사항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이용 환경 ...

    2. 2

      "일매출 540만원" 박원숙, 카페 대박에 사업 확장 "모자 쇼핑몰도"

      카페 사장으로 거듭난 배우 박원숙이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18일 박원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손님 때문에 우는 카페 사장 박원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최근 재오픈한 남해 카페를 운영하며 바쁜...

    3. 3

      "SK하이닉스 성과급, 국민과 나눠야"…공무원 황당 주장에 '시끌'

      SK하이닉스 임직원 1인당 성과급이 최대 13억원에 달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성과급을 "국민이 나눠 가져야 한다"는 다소 황당한 주장이 제기됐다.1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자신을 공무원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