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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오후 9시까지 5만9790명 확진…전일의 절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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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5·18교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스1
    14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5·18교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스1
    14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6만명에 가까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5만979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11만6030명)보다 5만6240명 줄면서 절반 수준을 기록했다. 통상 일요일에는 진단 검사 건수가 줄면서 확진자 수가 적게 집계된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만7003명(45.2%), 비수도권에서 3만2787명(54.8%)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5942명, 서울 8246명, 경남 3936명, 경북 3584명, 인천 2961명, 대구 2873명, 충남 2815명, 광주 2700명, 전남 2470명, 강원 2369명, 대전 2263명, 전북 2245명, 충북 2242명, 울산 1595명, 부산 1562명, 제주 1465명, 세종 522명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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