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이자 CEO "코비드-19 양성" 트윗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백신 4차 접종. "매우 경미한 증상"
    "비상시 승인 허용된 팍스로비드 복용 시작"
    화이자(PFE) 의 최고경영자(CEO) 인 앨버트 불라는 15일(현지시간) 코비드-19에 대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불라 CEO는 자신의 트윗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화이자가 바이오앤테크와 공동개발한 백신을 4차례 접종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백신의 효과로 ‘매우 경미한 증상을 경험’하고 있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그는이와 함께 아직 FDA(미식품의약국) 이 공식승인하지 않았으나 비상시 승인이 허용된 화이자의 코비드-19 항바이러스제인 팍스로비드를 복용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월러 "3월 금리인하 지지 여부, 고용 데이터에 달려"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3월의 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할 지 여부는 향후 발표될 노동 시장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월러는 워싱턴에서 열린 전미경제협회(...

    2. 2

      "美 대법 관세 판결로 무역협정 체결 안한 중국·인도 수혜"

      미국 대법원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관세 무효화 판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15% 관세로,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아직 미국과 무역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들이 가장 큰 수혜자로 떠올랐다. 반면, ...

    3. 3

      블룸버그 "李 대통령, 실패한 데이트레이더에서 개미들 영웅으로"

      실패한 데이 트레이더 출신인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한국 증권 시장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주식 시장으로 탈바꿈시키며 개인투자자들의 영웅으로 떠올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