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국무장관, 광복절 축하 메시지…"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고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미동맹은 평화와 안보의 핵심축…국제사회 과제에 협력해 맞설 것"
    美 국무장관, 광복절 축하 메시지…"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고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한국의 광복절 축하 메시지를 통해 글로벌 도전 과제에서 양국의 협력 강화를 희망했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미국과 한국은 거의 70년간 철통같은 동맹을 통해 역내와 이를 넘어선 지역에서 자유, 민주주의, 인권을 증진해 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희생과 우정이라는 공동의 역사를 통해 강화된 우리 동맹은 인도태평양의 평화와 안보, 번영의 핵심축(linchpin·린치핀)으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서로 어깨를 맞대고 계속해서 강력한 유대를 강화하고 역내와 국제사회의 가장 시급한 도전 과제에 협력적으로 맞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링컨 장관은 "나는 계속 협력하면서 우리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확대하길 고대한다"고 밝혔다.

    미 국무장관은 매년 광복절 즈음에 한미동맹의 견고함을 강조하는 축하 성명을 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3차 상법 개정안 '9부 능선' 답파…국회 본회의 부의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법)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비자발적 자사주에 대한 소각 의무화 여부는 앞서 열린 소위원회의 결론대로 ...

    2. 2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李, 소년공 동지 '포옹' 환대…"영원한 동지" 최고 예우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정상회담을 위해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극진히 예우했다. 이 대통령은 오전 10시30분께 청와대 대정원에서 브라질 국기를 상징하는 금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