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웹케시, 2분기 영업익 55억원…전년비 28%↑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B2B 핀테크업체인 웹케시의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경리나라 등의 판매 호조로 전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웹케시는 2분기 매출액 230억원과 영업이익 55억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21.6%, 영업이익은 28% 증가한 수치다.

    부문별로는 ‘경리나라’의 매출이 82억원을 기록했으며, 인하우스뱅크와 브랜치도 각각 60억원과 43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웹케시의 경리나라, 인하우스뱅크 등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은 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해 임직원 횡령과 같은 기업 자금 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하는 등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상장 전 한 자릿수에 머물러 있던 영업이익률이 코스닥 시장 상장 후 20%를 안정적으로 돌파했으며, 연 매출 1000억 원 돌파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웹케시, 2분기 영업익 55억원…전년비 28%↑
    양재준 선임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내 자식 기 죽일 순 없다…'30만원 책가방' 등골 휘는 학부모 [트렌드노트]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둔 워킹맘 이모 씨(30대)는 최근 입학 준비물을 마련하려다 예상보다 큰 지출에 당황했다. 10만원 안팎으로 생각했던 책가방 세트 가격이 20만원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이 ...

    2. 2

      10억명 앞 칼군무…中 최대 명절쇼 휩쓴 '로봇 굴기' [차이나 워치]

      올 춘제(중국 음력 설)에 중국의 로봇 굴기가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과시될 전망이다. 중국의 대표 로봇 기업들이 일제히 춘제 갈라쇼(특집 공연)에 참여해 단체 군무, 만담·콩트를 선보일 예정이라서다.지...

    3. 3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글로벌 명품 시장 침체에도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