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8년 장수 광주시교육청 대변인', 교육청 출입기자로 활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8년 장수 광주시교육청 대변인', 교육청 출입기자로 활동
    8년 동안 광주시교육청 대변인 역할을 했던 인사가 시 교육청 출입기자로 활동해 직원들 사이에서 설왕설래하고 있다.

    16일 광주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장휘국 교육감 시절에 대변인을 맡았던 정상철 씨는 모 인터넷신문 시 교육청 출입기자로 활동한다.

    정상철 전 대변인은 시 교육청 공보담당관 관계자와 출입기자 간사 등에게 전화로 연락해 "언론 활동을 하고자 한다"며 이러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2014년부터 지난 4월까지 8년 동안 대변인을 맡았다.

    6·1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사직해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후보 선거 캠프에서 공보 업무를 담당했다.

    정 전 대변인은 이날부터 기명으로 시 교육청 관련 기사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지자체와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의 대변인을 맡았던 인사가 출입기자로 활동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를 두고 교육청 내에서는 "출입기자로 돌아온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다", "교육청 사정을 속속히 알고 있어서 부담스럽다", "교육청 개선점을 기자의 시각으로 잘 짚어낼 수 있을 것이다"는 등의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최서원 "태블릿 쓴적 없어" 尹·韓에 손배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사진)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국정농단 특검 인사들을 상대로 5억6000만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 2

      尹 내란 1심 19일 선고…"사형·무기징역·유기징역" 세 갈래 관측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이번 선고의 핵심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볼지 여부, 인정할 경우 정상참작을 적용할지 여부다.&nbs...

    3. 3

      이영애 맞아?…'칼국수 먹방'에 '김장조끼 착용' 포착된 곳

      배우 이영애가 전통시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영애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김장조끼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