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한 연산서 규모 2.4 지진…자연지진으로 분석" 입력2022.08.16 20:52 수정2022.08.16 20: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6일 오후 8시 27분 25초 북한 황해북도 연산 서남서쪽 28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80도, 동경 125.95도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심 호텔 부족난 대안 될까… 빈 사무실의 ‘호텔 변신’ 주목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서울 도심의 호텔 부족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미국 보스턴에서 빈 사무실 건물을 호텔로 용도 변경하는 사례가 대안으로 제시돼 주목된다.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으로 신규 호... 2 밸런타인데이 영원한 '위시'…까르띠에 '러브' 뭐가 다르길래[민은미의 파인주얼리] 사랑은 형태가 없다. 사람들은 늘 그 무형의 사랑을 눈으로 볼 수 있는 형상으로 남기고 싶어 했다. 그 결과가 그림, 음악과 춤, 보석이 세팅된 주얼리로 태어났다. 그렇기에 사랑을 담은 주얼리는 수없이 많다.하지만 ... 3 광화문 간 BTS, 국중박 간 블랙핑크…'최애'가 보여주는 K-문화유산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에서 완전체 컴백을 알리고, 블랙핑크의 목소리가 국립중앙박물관(이하 국중박) 유물을 소개한다. K-팝 스타들이 우리 전통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로 활동에 나선다. 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