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넥스 파워, 2억4,310만 달러 인수 제안 받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넥스 파워, 2억4,310만 달러 인수 제안 받아
    제넥스 파워가 약 2억4,310만 달러의 인수제안을 받았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재생 에너지 개발업체 제넥스 파워는 아틀라시안 공동창업자 스콧 파쿠하가 이끄는 컨소시엄으로부터 약 2억4,310만 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았다.

    이 컨소시엄은 제안을 주당 23호주 센트에서 25호주 센트로 올렸다.

    이 회사는 호주 증시에 상장된 유일한 순수 재생 에너지 및 저장 업체로, 에너지 저장소가 뒷받침되어 석탄이 지배하는 그리드에서 풍력 및 태양광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국투자증권, 업계 최초 순이익 '2조 돌파'…전년비 79.9% ↑

      한국투자증권의 연간 순이익이 2조원을 넘어섰다. 업계 최초다.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이 18조5407억원, 영업이익은 2조342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2. 2

      코스피, 연휴 앞두고 다시 사상 최고가 근접…LG전자 22%↑

      연휴를 앞둔 코스피지수가 미 소비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의 동반 매수에 다시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다.1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2.8포인트(1%) 오른 5354.49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 ...

    3. 3

      "年 수익률 5~6%에 분리과세도"…공모 인프라펀드 도입

      앞으로 5년 동안 AI데이터센터와 전력망 등을 비롯해 100조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민자사업) 조성될 전망이다. 민자사업 이익...

    ADVERTISEMENT

    ADVERTISEMENT